족소양담경(GB) > GB39 현종 (懸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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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Ke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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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혈명: GB39 현종 (懸鍾) / Xuanzhong 懸(悬)鍾(钟)

1. 기본정보

소속경락 : 족소양담경(足少陽膽經) − GB(Gall Bladder meridian)

별명 : 절골, 수해

효능 : 간기를 소통시켜 뭉친것을 풀어주고 기의 운행을 조절하여 통증을 그치게 하는 효능

특정혈 역할 : 팔회혈 중 수회

근육/신경 : 장지신근, 단비골근 / 천심비골신경

2. 혈명의 유래

2.1. 유래1

현(懸)은 매단다는 뜻이다. 옛날에 아이들이 이 부위에 종(鐘)모양의 방울을 매달았으므로 현종(懸鍾)이라 이름하였다. 이 혈은 절골(絶骨)이라고도 하는데 비골(髀骨) 뒤쪽과 장.단비골근(長.短髀骨筋)과의 사이에 함요부(陷凹部)가 있고 거기에서 뼈가 단절(斷絶)되어 도랑 모양처럼 보이므로 절골(絶骨)이라 이름하였다. 


<鍼灸穴名解> <白虎通.五行>에 가로되 “鍾”은 움직임(動)이라 했다.陽氣가 黃泉의 아래에서 움직여(動) 만물을 기른다고 하였는데 養生家에서는 “黃鍾”이라 칭했다.본 穴은 下肢에 위치하고 있으니 능히 下焦의 各症을 겸하여 치료하므로, <易經>에서 이른바 “乾德의 은밀함이 때(時)를 얻어 날아오르니 큰씀(大用)을 발휘한다.”한 것에 비유할 수 있다. 본경은 인체의 양측을 따라 하행하는데 발(足)에 다다르지 못한고로 마치 매여있는(懸) 상과 같으므로 懸鍾이라 칭했다. 또 絶骨이라고도 하는데 絶骨은 脛骨과 腓骨의 두골이 합쳐짐에 꼭 붙지 못하고 중간에 끊어진(隔絶) 곳이 생긴까닭으로 이름을 붙였다.

3. 혈의 위치

3.1. 혈위1

종아리 종아리뼈쪽면, 종아리뼈(fibula) 앞쪽으로, 오금주름(popliteal crease)의 가쪽끝과 가쪽복사뼈 융기를 연결하는 선을 16촌으로 하여 가쪽복사 융기(prominence of the lateral malleolus)에서 몸쪽으로 3寸되는 곳임.

On the fibular aspect of the leg, anterior to the fibula, 3 B-cun proximal to the prominence of the lateral malleolus.

족소양담경(GB) > GB39 현종 (懸鍾) 1

4. 혈의 취혈 

4.1. 취혈1 

외과첨 위 3/16촌, 비골 앞쪽 가장자리에서 취한다

4.2. 임상 취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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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경-워터2

5. 침뜸 방법 

5.1. 침구법1

– 直刺 0.3~0.5寸
– 斜刺 0.5~1寸
– 三陰交로 향해 0.5~1.5寸 透刺

[2] 세부정보 

1. 혈성

평간식풍, 익신장골, 통경활락

泄膽火(설담화) 淸髓熱(청수열)

2. 주치

고혈압, 반신불수, 좌골신경통, 골수염(골수이행증후군:혈액암), 소아마비, 전신절통(마디마디 아픔, 감기몸살 : +외관), 골수이행증후군(혈액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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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특효 사항

4. 특이 사항

5. 관련혈

[3] 참고 링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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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활용 가이드 링크

3. 경혈 특성 분석 및 분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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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용어 사전 메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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